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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미·이란 합의 기대로 유가 3%대↓‥브렌트유 3월5일 이후 최저
입력 | 2026-06-13 05:02 수정 | 2026-06-13 05:02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가까워졌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급락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7.33달러로 전장 대비 3.37% 내렸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84.88달러로 전장보다 3.23% 하락했습니다.
브렌트유는 3월 5일 이후, 석유텍사스산원유는 4월 17일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