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앵커: 손석희

삼천포 남양파출소 경찰관 피살 20대 용의자 추적[박영민]

입력 | 1988-03-26   수정 | 198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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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삼천포 경찰서 남양 파출소 경찰관 피살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오늘 사건 다음 날인 지난 25일 새벽 4시쯤 진주시 장대동 초원 여관에 피 묻은 청바지와 점포를 입고 손에 붕대를 감은 20대 청년이 투숙했었다는 여관 주인의 제보에 따라서 이 청년이 범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20대 청년의 행방을 좇고 있습니다.

한편 삼천포 경찰서는 오늘 고 장영옥 경장의 장례식을 치르고 장 경장을 경사로 1계급 특진 추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