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강성구,백지연
전경, 권총으로 자살[백지연]
입력 | 1988-10-17 수정 | 198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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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권총으로 자살]
● 앵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양화대교 검문소 지하 보일러실에서 마포 경찰서 기동 타격대 소속 20살 이상국 이경이 목에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근무자인 백동주 상경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입대한지 3개월 된 이 의경이 자살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구타 등 내무생활에서 가혹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