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조종석 차안본부장은 오늘 경찰의 날 43돌을 맞아 문화방송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경찰 중립화는 우선 1차로 내부부에서 독립된 경찰청으로 기구 독립을 이룬 뒤 점차 공안위원회 제로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부 이선명 기자입니다.
● 기자: 조종석 치안 본부장은 오늘 MBC와 갖은 인터뷰에서 경찰 중립화 문제에 대해 남북한이 아직 대치 상태에 있는 현실에서 공안 위원회 제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지적하고 올해 말까지 내무부에서 외총으로 빠져나온 경찰청으로써의 기구 독립을 이루는 시안을 확정 짖겠다고 밝혔습니다.
● 조종석 치안본부장: 단계적인 발전의 방법인 경찰청으로 독립을 시켜가면서 차츰차츰 공안위원회 제로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자: 조종석 치안본부장은 이른바 용산 마피아 설과 경무관 변칙 인사 등으로 실추된 경찰 지도부에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해 당사자를 조만간 용퇴 시키겠으며 경찰 조직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인사 제도를 마련해 올해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혀 오는 12월 경찰의 대폭적인 인사를 시사했습니다.
● 조종석 치안본부장: 매년 12월에 시험과 승진을 실시를 해서 조직이 안정될 수 있도록 내규를 마련해서 금년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 기자: 조종석 치안본부장은 탈주범 사건으로 국민에게 누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하고 수사에 대한 감독기능을 강화해 밀실 고문 수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신 교육을 통해 진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봉사 경찰상을 확립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