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강성구,백지연
서울고등법원, 범양사건 관련 한상연씨에 징역 4년 선고[백지연]
입력 | 1988-10-21 수정 | 198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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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 범양사건 관련 한상연씨에 징역 4년 선고]
● 앵커: 서울 고등법원 형사 4부 진성규 부장 판사는 오늘 거액의 외화 도피 혐의로 구속 기소돼 대법원에서 파기 환송 판결을 받은 전 범양상선 사장 한상연 피고인등에 대한 재항소심 선거 공판에서 한상연 피고인에게 징역 4년에 추징금 20억8천만 원을 선고하고 전무 허성길 피고인 등 3명에게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