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추성춘,백지연
서울시 체비지 입찰 결과 가락동 최고액수로 입찰[백지연]
입력 | 1989-04-26 수정 | 198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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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비지 입찰 결과 가락동 최고액수로 입찰]
● 앵커: 서울시가 오늘 실시한 체비지 입찰 결과 가장 비싸게 팔린 땅은 송파구 가락동 79의 2번지 상업지역으로 평당 1,121만원에 낙찰됐습니다.
또 최고 경쟁률을 보인 땅은 서초구 양재동 278번지 주거지역으로 8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예정가격 2억3,700만 원 보다 2.2배가 높은 5억3,2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백지연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