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추성춘,백지연
폐수 배출업체 대표 등 구속 방침[백지연]
입력 | 1989-08-01 수정 | 198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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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 배출업체 대표 등 구속 방침]
● 앵커: 경기도 용인군 어비리 저수지의 오염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용인경찰서는 물고기가 때죽음을 당한 원인이 공장폐수로 밝혀질 경우 폐수를 무단 배출한 업체의 대표와 책임자를 구속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경기도도 이미 조사에 나선 경기 제라른 등 5개 공장 이외에 저수지 상류지역에 있는 한진 석재 등 7개 공장의 폐수를 오늘 정밀분석 의뢰하고 오염사실이 드러나면 조업정지와 함께 형사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백지연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