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엄기영,백지연
건설사 사장 8시간 청부납치[백지연]
입력 | 1989-12-07 수정 | 198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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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사장 8시간 청부납치]
● 앵커: 오늘 새벽 6시반쯤 서울 면목동 성정건설사장 47살 임일성 씨 집 앞에서 청부폭력배 41살 양영규 씨 등 5명이 임 씨를 강남 모 호텔로 납치해 2천4백만 원을 온라인으로 입금시킬 것을 요구하며 8시간여 동안 폭력을 휘두르다 주범 양 씨등 3명은 경찰에 붙잡히고 나머지 2명은 달아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