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
朴대통령 대국민담화, "최종 책임은 대통령에…해경 해체"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세월호 참사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사과했습니다. 이번 사고에서 임무를 다하지 못한 해양경찰청은 해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지윤 기자입니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사고 이후 온 국민이 유가족들의 아픔과 비통함을 함께 하고 있...
윤지윤 기자
-
검찰, 추적팀 구성·잠복근무…"이번주 내 무조건 신병 확보"
유병언 회장을 검거하기 위해, 검찰이 특별추적팀을 구성하고 잠복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유 회장이 내일 영장실질심사에도 나오지 않으면 강제 진입 등을 통해 이번 주 안에 검거한다는 방침입니다. 김나라 기자입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수사관 40...
김나라 기자
-
금수원,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주변 경계' 강화
유병언 회장이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금수원은 법원의 구인장 시한을 앞두고 주변 경계가 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금수원은 오늘도 입구를 막아선 채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김지만 기자, 현장 소식 전해주시죠. 네, 이곳 금...
김지만 기자
-
합동구조팀 수색 재개…3·4층 객실 등 집중 수색
세월호 참사 34일째인 오늘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정조 시간을 앞두고 새벽 4시 46분쯤부터 실종자 수색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구조팀은 물살이 빠른 대조기가 전날 끝나면서 수색 작업이 상대적으로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선체 내부가 일부 붕괴되는 등 어려움도 예상...
윤효정 기자
-
朴대통령 대국민담화…여 "발상의 대전환", 야 "처방 부적절"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관련 대국민 담화에 대해 인식과 발상의 대전환을 제시했다며 관련법 제개정을 통해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사과는 있었지만 진단은 미흡했고 처방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박영일 기자입니다. ◀...
박영일 기자
-
세월호 여파, 민간 소비 회복세 둔화…고용·세수 등에 확산 우려
세월호 참사 이후, 살아날 것으로 기대됐던 소비가 다시 둔화되는 조짐입니다. 고용과 세수 등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여파가 우려됩니다. 정준희 기자입니다. 이달 초 황금연휴 효과로 잠시 반등했던 민간소비의 회복세가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정준희 기자
-
평양 고층아파트 붕괴 이례적 보도…北주민 "상상할 수 없는 일"
북한이 평양 시내 고층아파트 붕괴사실을 이례적으로 보도한 가운데 평양시민들도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외신에도 붕괴 현장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김정환 기자입니다. 평양 중심부 평천 구역에...
김정환 기자
-
정부, 1인 자영업자에 고용보험료 절반 지원 추진
기획재정부와 중소기업청 등 정부 당국이 영세 1인 자영업자에게 고용보험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월평균 소득이 135만 원 이하인 1인 자영업자로, 이들이 고용보험에 가입하면 폐업이나 도산 시 나이와 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기존 소득의 50%까...
윤효정 기자
-
검찰, 'STX 로비의혹' 송광조 전 서울지방국세청창 수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송광조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STX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강덕수 STX그룹 회장의 정관계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지난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송 전 청장에게 1천만 원을 줬다는 전직 ...
윤효정 기자
-
코스피, 부진한 흐름…삼성엔지니어링 급등
코스피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의 우세한 관망세가 지수 움직임을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2000선 지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지난 주말보다 0.46포인트 하락한 2012.98포인트를, 코스닥지수는 5.93포인트 내린 551....
김지윤
-
[날씨] 경산33도·서울26도…영남, 올 최고 더위
오늘도 햇살이 강합니다. 특히 영남지방 경우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화면에 짙은 붉은색으로 보이는 지역, 30도를 넘어서는 지역입니다. 경산이 33도까지 오르고 대구도 32도가 예상됩니다. 서울도 26도로 어제만큼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현인아 캐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