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연예
스포츠
뉴스콘서트
정철진 앵커
[정철진의 경제 읽기] 여름철 새벽 2시, 열린 창문을 조심하라
입력 | 2018-06-08 17:24 수정 | 2018-06-08 17:5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여름철 새벽 2시, 열린 창문을 조심하라″
한 보안전문업체가 최근 3년간 6월 이후 여름철에 발생한 ′침입 범죄′를 조사해봤는데요.
도둑들은 저녁 8시부터 늘어나기 시작해서, 새벽 2시에 가장 많이 활동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도둑 가운데 절반은 창문으로 들어왔는데요.
이 창문들, 대부분 열려 있었습니다.
또한 도둑들은 주로, 음식점이나 가게에 있는 현금을 노렸는데, 요샌 금반지 같은 귀금속보다, 고가의 휴대폰을 훔쳐가는 일이 더 많다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요.
덥다고 창문을 밤새도록 열어놓으면 이렇게 도둑의 표적이 되니까, 잠들기 전에 창문 문단속에 한 번 더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제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