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임명현

경찰, '천공 의혹' 국방부 전 대변인·기자 수사

입력 | 2023-02-04 07:12   수정 | 2023-02-0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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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 유튜버 ′천공′이 대통령 관저 이전 결정에 관여한 의혹을 제기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이를 보도한 언론사 2곳 기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부 전 대변인과 기자 2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대통령실의 고발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