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이선영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가뭄으로 양쯔강 담수호 바닥 드러내

입력 | 2023-03-09 07:22   수정 | 2023-03-09 07:22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중국 양쯔강 유역의 최대 담수호가 역사적인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양쯔강 포양호의 수위는 7미터 아래로 내려갔다는데요.

중국 남방 지역에 최악의 가뭄이 계속되면서 농업 등 관련 산업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시각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