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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찬
대통령실 "의대 증원 일단락‥학칙 개정 완료해달라"
입력 | 2024-05-19 20:09 수정 | 2024-05-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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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의대 교수 등이 제기한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은 만큼, 각 대학에 ″의대 정원 학칙 개정을 조속히 완료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오늘 ″대학 입시를 준비해온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확실성이 해소돼 다행″이라며 ″정부는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등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의료 단체를 향해 대화를 위한 만남을 제안했고,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겐 ″이제 제자리로 돌아와 의견을 제시해달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