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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네발로 '펄쩍펄쩍'‥세계 신기록 경신
입력 | 2025-10-03 06:41 수정 | 2025-10-0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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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야생동물처럼 펄쩍펄쩍 네발로 달리는 남성.
가장 빠른 네발 달리기 신기록 보유자인 일본의 류세이 요네 선수입니다.
100미터 거리를 14.55초 만에 주파해 기네스 세계 신기록에 올랐는데요.
지난 2022년 미국 선수가 세웠던 15.66초보다 무려 1초 이상 앞당겼습니다.
이 선수는 어릴 때부터 개와 원숭이가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무려 9년 동안이나 네발 달리기 훈련을 해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