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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문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구속 후 첫 공판
입력 | 2026-02-10 12:19 수정 | 2026-02-1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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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가담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징역 23년이 선고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늘 다른 재판을 받기 위해 구속된 뒤 처음으로 법정에 출석합니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잠시 뒤인 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재판을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거나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으로 함께 기소된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지난 정부 인사들도 재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