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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솔
장경태 '성추행·2차 가해' 혐의 불구속 송치
입력 | 2026-03-27 12:16 수정 | 2026-03-2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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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준강제 추행과 ′2차 가해′ 등 혐의로 장 의원을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