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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6-05-06 12:13 수정 | 2026-05-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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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짧은 분량의 메모가 발견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김건희 씨 항소심 재판에서 도이치 주가조작 혐의 등을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