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뉴스이승연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판명

입력 | 2026-03-04 17:03   수정 | 2026-03-04 17:1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서울 강북구 모텔 등지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 김 모 씨가 사이코패스로 판명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 씨에 대한 진단 평가 결과를 검찰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김 씨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하기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