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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제] 1. "초과 세수로 빚 갚는다" 2. 강남·용산 하락에도‥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확대
입력 | 2026-03-26 17:01 수정 | 2026-03-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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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이후 5년 만에 추가 경정 예산안을 통한 국채 순상환을 추진하고, 국채 5조 원어치를 시장에서 미리 사들이는 ′채권 시장 안정화 방안′을 정부가 추진합니다.
중동 사태 이후 높은 변동성을 보인 국채 시장안정화를 위한 조치로, 구체적 상환 규모는 국무회의와 국회 심의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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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 상승률은 전주대비 0.06%로, 대출 규제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복구 등의 영향으로 축소 8주 만에 다시 커졌다고 한국 부동산원이 밝혔습니다.
강남구 -0.17%, 용산구 -0.10%로 하락률이 확대됐지만, 서초구 -0.09%와 송파구 -0.07%는 하락폭이 줄었습니다.
반면 비강남과 외곽 지역 상승률은 노원구 0.23%, 구로구 0.20% 등 상승세가 유지되면서 서울 전체 집값 상승률을 반등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