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뉴스김민찬

국힘 충북지사 후보에 김영환‥민주 신용한과 맞대결

입력 | 2026-04-27 16:59   수정 | 2026-04-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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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김영환 현 지사가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오늘 오후 중앙당사에서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경선 결과, 김영환 현 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윤갑근 변호사를 상대로 승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기 이정현 공관위원장 시절 ′컷오프′ 됐다가 법원의 가처분 인용 이후 본선에 진출하게 된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최종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