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생활뉴스
문다영
'화재' 나무호, 이르면 오늘 밤 두바이항 도착
입력 | 2026-05-07 09:33 수정 | 2026-05-07 09:34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가 발생한 HMM 화물선 ′나무호′가 우리 시간으로 이르면 오늘 밤 두바이항에 예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피해와 관련해 주한이란대사관은 ″이란군이 개입했다는 어떠한 주장도 단호히 거부하며 전면 부인한다″고 밝힌 가운데 ′나무호′는 두바이항에 도착하는대로 화재 원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