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정병화

"첫 대미 투자 6월 이후‥관세 15% 미만 노력"

입력 | 2026-05-07 09:39   수정 | 2026-05-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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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한국의 첫 대미 투자 발표는 다음 달 이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현지시간 6일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하고, 미국 무역대표부가 한국과 일본 등을 상대로 진행 중인 무역법 301조 조사와 관련해선, 그 목적이 위법 판결이 내려진 상호관세 ″15%를 다시 복원하는 것으로 이해한다″며 조사 결과에 따른 미국 측 조치가 ″그 범위 내에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