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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반도체 호황에 SK하이닉스 성과급 1억 3천만 원 수준·삼성전자 연봉 47%
입력 | 2026-01-17 20:23 수정 | 2026-01-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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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슈퍼 사이클′ 진입으로 반도체 업계 호황이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직원들에게 거액의 성과급을 지급합니다.
고대역폭메모리, HBM의 호황으로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는 SK하이닉스의 경우, 지난해 영업이익이 45조 원 규모로 전망되는데 연차나 성과에 따른 차이가 있지만 노사 합의 기준에 따라 계산할 경우 1인당 1억 3천만 원대 성과급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부문은 작년 연봉의 14% 수준이던 초과이익 성과급을 올해 연봉의 47%를 지급한다고 공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