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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톱플레이] '손흥민처럼 코너킥 골'‥'완벽한 궤적인데?'
입력 | 2026-01-24 20:34 수정 | 2026-01-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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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축구의 열아홉 유망주, 윤도영 선수가 환상적인 코너킥 골을 기록했는데요.
떠오르는 선수가 또 하나 있죠?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네덜란드 2부리그입니다.
키커로 나선 윤도영의 코너킥이 거짓말처럼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
윤도영도, 홈팬들도 깜짝 놀랐는데요.
마치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코너킥 골과 흡사하지 않나요.
시즌 중 두 번의 임대 끝에 도르드레흐트 유니폼을 입은 윤도영.
이 골로 반전을 노릴 수 있을까요?
****
다음은 호주 오픈입니다.
상대 허를 찌르는 샷을 성공시키면서 주먹을 불끈 쥔 시너.
하지만 다리에 쥐가 나면서 긴급 치료를 받습니다.
이때 마침 불볕더위로 인해 지붕이 닫히면서 경기가 중단됐는데요.
결국 10분의 휴식 후 재개된 경기에서 승리한 시너.
시원해진 날씨 덕분에 16강에 진출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