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 2026-02-22 20:39 수정 | 2026-02-22 20:55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그동안 주말 뉴스데스크를 함께 진행해 온 이영은 앵커가 오늘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 앵커 ▶
넉 달 반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너른 마음으로 바라봐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그리고 김경호 앵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저 개인적으로도 많이 성장하고 보람된 주말을 보냈습니다.
항상 무탈하고 평온한 날들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앵커 ▶
일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