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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숨은 오심'도 잡아내고, '투수 이물질' 검사도 강화
입력 | 2026-03-25 20:48 수정 | 2026-03-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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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는 토요일 개막하는 프로야구에서 비디오판독 규정이 개선됩니다.
투수 이물질 검사도 강화되는데, 어떤 점이 달라지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결정적인 순간에 희비를 가르는 비디오판독.
이전까지는 판독을 신청한 구단이 요구한 사항만 다시 들여다봤는데요.
올해부터는 다릅니다.
판독을 요구한 부분이 아니더라도 명백한 판정 오류가 발견되면 바로잡도록 규정을 바꿔 공정성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WBC에서 이 장면 보셨죠?
투수의 이물질 사용을 단속하기 위한 검사도 도입되는데요.
그동안은 심판진이 의심하거나 상대 팀의 이의 신청이 있을 때만 진행했지만, 이제 선발 투수는 경기 중 최소 2번, 구원 투수는 1번 이상 이물질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또, KBO 수비상에 유틸리티 부문을 신설해 다양한 포지션을 뛰는 선수의 가치가 좀 더 인정받게 됐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