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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4-29 20:55   수정 | 2026-04-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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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그동안 워낙 많은 일이 있어서 한참 된 일 같지만, 한남동 관저 앞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은 불과 1년 반도 안 지났습니다

◀ 앵커 ▶

내란의 밤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 때보다 2배 이상 많은, 당시 여당 의원들이 체포영장 집행을 막겠다며 한남동 관저 앞에 모여들었던 것 역시 1년 반도 안 지났단 얘깁니다.

◀ 앵커 ▶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