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전훈칠

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에 첫 도루‥타율 빅리그 전체 4위

입력 | 2026-06-07 21:22   수정 | 2026-06-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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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는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14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타율 순위에서도 전체 4위가 됐습니다.

◀ 리포트 ▶

7회 우전 안타로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4경기로 늘린 이정후.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첫 도루에도 성공합니다.

1 대 1로 맞선 9회엔 상대 마무리 팔렌시아의 157km 강속구를 밀어 쳐 두 번째 안타를 뽑아냈고요.

채프먼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귀중한 득점을 올렸습니다.

부상 복귀 후 10경기에서 22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 3할 2푼 4리로 전체 4위에 올랐는데요.

이정후가 중견수로 자리를 옮긴 연장 10회, 공교롭게 우전 안타를 바뀐 우익수가 잡지 못해 팀은 끝내기 패배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영상편집: 노현영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