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김태운

[스포츠 영상] '재미교포' 지나 김의 LPGA 우승 이끈 '샷 이글'

입력 | 2026-06-15 20:47   수정 | 2026-06-1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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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재미교포인 지나 김 선수가 윌슨과 함께 김효주·최혜진 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5번 홀 환상적인 샷 이글이 역전 우승의 결정타가 됐네요.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