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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플러스] "국내 여행은 어디?" 새해 바뀌는 관광 정책

입력 | 2026-01-07 07:21   수정 | 2026-01-0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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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매력적인 여행지는 많은데요.

새해를 맞아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놓은 곳들도 있으니 잘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정부와 관광 업계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관광 지원책을 꺼내 들었는데요.

먼저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부터 ′지역사랑 휴가 지원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정선과 연천 등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국민에게 여행 경비의 일부를 지역 화폐로 환급해 주는 건데요.

환급 한도는 단체 여행객 최대 20만 원, 개인 여행객 최대 10만 원입니다.

또 미식 관광 산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인데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치킨 등 한식을 활용한 ′K-미식벨트′를 오는 2032년까지 30개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