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이적·김진표 '패닉',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

입력 | 2026-02-25 06:56   수정 | 2026-02-25 06:5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요즘엔 흔치 않은 남성 듀오로 한국 가요계에 한 획을 그룹 ′패닉′이 20년 만에 다시 뭉쳐 공연을 엽니다.

1995년 보컬 이적과 래퍼 김진표가 결성한 ′패닉′은 총 네 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세대를 넘어 꾸준히 회자 되는 명곡을 발매했는데요.

지난 2006년 콘서트 이후 각자의 음악 활동에 전념해 왔습니다.

이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패닉으로 가득 찬, 다시 돌아오지 않을 빛나는 시간을 만들려 한다″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이번 공연은 오는 4월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서구 엘지 아트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