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아찔한 장난' 무인 빨래방 건조기에 들어간 아이

입력 | 2026-04-06 06:44   수정 | 2026-04-06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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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1인 가구에 특히 큰 편리함을 주는 무인 빨래방, 많이들 이용하실 텐데요.

최근 무인 빨래방에서 철없는 장난을 치며 민폐를 끼친 아이들의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SNS에서 퍼지면서 논란이 된 영상인데요.

무인 빨래방으로 보이는 곳의 건조기에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학생, 신발도 벗어두고 다리를 웅크리며 완전히 건조기 속으로 쏙 들어가는데요.

이어 영상을 촬영한 친구가 건조기 문을 닫자, 마치 갇힌 것처럼 투명한 문을 치며 열어달라는 시늉을 합니다.

그리곤 편안하게 누워버리기까지 하는데요.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런 위험한 장난을 하느냐″라며 지적했습니다.

사실, 무인 빨래방에서의 위험천만한 행동들은 처음이 아닌데요.

몇 년 전, 성인 남성이 대형 건조기 안에서 놀다가 경찰에 고발당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