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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전지현 스크린 복귀작 '군체' 제작보고회
입력 | 2026-04-07 06:53 수정 | 2026-04-0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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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개봉을 앞둔 좀비 스릴러 영화 ′군체′의 주역들이 제작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전지현 씨의 소감과 함께 소식 만나보시죠.
[전지현/권세정 역]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니까 너무 설레고요. 한 작품에서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기회가 흔치 않아 주저 없이 선택했습니다.″
어제 열린 제작보고회에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씨까지 화려한 출연진이 참석했습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가까스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감염자들에 맞선 사투를 담았는데요.
전지현 씨는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탈출을 위해 생존자들을 이끄는 권세정 역을 맡았고, 구교환 씨는 비틀린 신념으로 감염사태를 일으킨 서영철 역을 맡았습니다.
2016년 ′부산행′을 통해 한국형 좀비물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세운 연상호 감독은 전작의 좀비와는 다른 새로운 종의 탄생을 예고하며 신작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는데요.
′군체′는 5월 개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