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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코믹 연기로 뭉친다
입력 | 2026-04-14 06:55 수정 | 2026-04-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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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씨가 MBC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습니다.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오는 5월 22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유쾌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국정원 요원인 정호명 역을 맡은 배우 신하균 씨는 이번 작품을 통해 숨겨진 코믹 연기를 선보여 대본 리딩 현장 곳곳에서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인데요.
′오십프로′는 각자 최고의 위치에 있던 세 남자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섬에 좌천된 후, 진실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