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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늘
KF-21 양산 1호기,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 성공
입력 | 2026-04-17 06:53 수정 | 2026-04-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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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전투기 KF-21′보라매′ 양산 1호기가,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꼬리날개에 ′001′을 새긴 KF-21 양산 1호기는 그제 경남 사천의 공군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해 일정 시간 첫 비행 임무를 수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KF-21을 실제 인도받게 될 부대원들이 탑승해 비행했다″며 ″오는 9월로 예정된 공군의 인도 계획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KF-21 ′보라매′는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한 국산 4.5세대 전투기로, 지난달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 1호기 출고식을 열고 실전배치를 위한 단계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