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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한국 드라마들, 해외서 연이은 '리메이크'
입력 | 2026-05-01 06:57 수정 | 2026-05-0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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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들이 리메이크돼 해외로 진출하는데요.
′나의 아저씨′와 ′스토브리그′, ′일타 스캔들′이 주인공입니다.
지난 1월 ′나의 아저씨′가 중국판 드라마로 리메이크된 바 있고요.
′스토브리그′는 일본판으로 제작돼 지난 3월부터 방송 중입니다.
′일타 스캔들′ 역시 이번 달 태국에서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요.
한국 드라마의 고유성을 유지하면서 각 국가의 색채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