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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블랙핑크가 우표에‥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입력 | 2026-05-08 06:53 수정 | 2026-05-0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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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블랙핑크.
이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기념우표가 다음 달 출시됩니다.
K팝의 세계적인 확산을 이끈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인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특별한 기념우표를 발행합니다.
총 10종으로 구성된 블랙핑크만의 기념우표가 나오는 건데요.
전체 앨범 재킷 이미지를 통해 10년이라는 음악적 발자취를 그려냈고요.
여기에 같이 나오는 기념우표 패키지에는 블랙핑크의 초상과 주요 무대 이미지도 담깁니다.
국내 기념우표는 보통 대통령 외에는 생존 인물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는 드문데요.
현직 가수 중에서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K팝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발행됩니다.
기념우표와 패키지는 다음 달 16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 우체국에서 구매하실 수 있고요.
이보다 앞서 12일부터 온라인 사전판매도 진행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