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이명노

개최국 멕시코 승리‥홍명보호 오전 11시 체코전

입력 | 2026-06-12 07:35   수정 | 2026-06-1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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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 3개국이 공동 개최한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시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 새벽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는 대회 개막전에서 전반 9분 터진 훌리안 키뇨네스의 선제골과 후반 22분 라울 히메네스의 헤더 추가골에 힘입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대0으로 꺾었습니다.

함께 A조에 속한 우리 대표팀은 오늘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이번 대회 첫 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