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최유찬

[북한말 한마디] '뜸하다'의 북한말은?

입력 | 2023-03-11 07:57   수정 | 2023-03-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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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북한말은 ′즘즛하다′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이형주/겨레말큰사전 선임편찬원]
″한창 벌어지던 일이 멎어지고 뜸해진다는 뜻으로 북한에서는 ′즘즛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왕래가 즘즛하다′, ′상처의 아픔이 즘즛해지다′와 같은 예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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