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영상] 김 위원장, 방명록에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입력 | 2018-04-27 09:56   수정 | 2018-04-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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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30분, 역사적 첫 만남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의장대 사열 등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정상회담장인 평화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평화의 집 1층 로비에 들어선 김 위원장이 마련돼 있던 방명록에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라고 서명했습니다.

이후 두 정상은 로비에 걸려있는 민정기 작가의 북한산 그림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