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조국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소장회의 열려

입력 | 2018-11-09 18:04   수정 | 2018-11-09 18:08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전종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늘(9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소장회의를 열고 현안을 논의했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양측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해 나간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연락사무소를 통해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통일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