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임상재

부산 건축물자재 가게서 화재…220만 원 재산피해

입력 | 2018-03-21 21:55   수정 | 2018-03-21 22:32
오늘(21일) 오후 4시쯤 부산 남구 문현동의 한 건축자재점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1층 지붕과 2층 사무실 외벽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가게 안에 있던 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1층 지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