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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현
日 농구협회, 성매매 물의 선수 4명에 1년간 출전권 박탈
입력 | 2018-08-29 21:50 수정 | 2018-08-29 21:53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던 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성매매를 한 일본 남자 농구대표팀 선수들에게 공식 경기 출전 금지조치가 내려졌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농구협회는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해당 선수 4명에게 1년 동안 공식 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 선수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6일 일본 대표팀 공식 활동복을 입고 유흥업소에 출입한 뒤 인근 호텔에서 성매매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