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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혁
아프간서 폭탄공격으로 나토군 3명 사상
입력 | 2018-10-23 06:33 수정 | 2018-10-23 06:44
아프가니스탄에 주둔 중인 북대서양조약기구, 이른바 나토 군이 폭탄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에서 대테러 작전을 지원하는 ′단호한 지원′ 사령부는 현지시간 22일 서부 헤라트 지역에서 아프간군 병사의 소행으로 보이는 폭탄 공격이 발생해 나토군 소속군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단호한 지원′ 사령부는 지난 18일에도 총격을 받아 미국에서 파견된 군사고문관이 부상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