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필희
LG유플러스는 건강과 취미, 여행 등 5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당뇨병과 고혈압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우리집 주치의′와 은퇴 후 창업을 돕는 ′나의 두번째 직업′ 등 50대 이상의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보를 한 곳에서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중장년층이 쉽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글씨를 기존 서비스 대비 30% 키웠고, 화면은 녹색을 주료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줄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건영 홈미디어상품담당 상무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해 힐링과 활기찬 노년 등에 중점을 뒀다며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발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