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김장훈

"헤나 부작용 우려에 소비자 염색제 상담 375%↑"

입력 | 2019-02-20 12:25   수정 | 2019-02-20 12:25
피부 착색과 같은 헤나 염색제 부작용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소비자 상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염색제 관련 상담이 한 달 전보다 37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부작용이 발생한 헤나 제품에 대한 문의와 사업자의 배상 거부에 따른 해결 방법 등을 묻는 상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