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4-29 15:07 수정 | 2019-04-29 15:18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오늘 대구 수성구 신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이 장보기는 물론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전통시장에 사람들이 찾아오게 하려면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주차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에게 특색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올해 초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정부가 스마트공장 보급 성과를 높이기 위해 대기업 출신 전문가를 중소기업에 파견하고 있다″며 ″다양한 작업환경 개선사업과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