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김수진
현대자동차가 오늘 주력 준대형세단차인 그랜저의 새로운 모델인 ′더 뉴 그랜저′ 출시 행사를 하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부분 변경 모델로 사전계약 3만 2천179대로 기존 6세대 그랜저가 세운 2만 7천491대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현대차는 이전모델보다 전장과 축간거리가 늘어나는 등 실내공간을 더 확보했고 주행과 충돌방지보조 등에 새로운 기술이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