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현석

정의당, 당대표 선거 전국 순회유세 시작…심상정·양경규 2파전

입력 | 2019-06-22 11:28   수정 | 2019-06-22 11:31
정의당 차기 당 대표와 부대표를 뽑는 전국당직선거 순회유세가 오늘 인천 연수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시작됩니다.

차기 당 대표 경선은 심상정 의원과 양경규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의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3명을 뽑는 부대표 선거에는 모두 7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의당은 오늘 전국을 돌며 모두 8차례 순회 유세를 마친 뒤, 다음달 8일에서 13일까지 당원 대상 투표를 통해 대표단을 선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