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세로

지하철 1호선 개봉역서 전동차 출입문 고장…승객 불편

입력 | 2019-11-28 09:20   수정 | 2019-11-28 09:24
오늘(28일) 오전 7시 40분쯤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동인천역을 출발해 용산으로 향하던 급행 전동차의 출입문이 고장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출근길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겪었고 뒤따르던 전동차 석 대가 각각 1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코레일은 고장 열차의 출입문을 수리하려 했지만 해결되지 않아 후속 열차로 승객을 이송했다며 해당 열차는 운행을 중지하고 차량 기지로 이동시켰다고 전했습니다.